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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중국 관계 악화 일로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9.02.12 07:59|조회수 : 136
아던 총리과 리쿼창 총리가 지닌해 11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담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중국이 제신다 아던 총리의 중국 방문 공식 초청을 연기하면서 양국 외교관계가 점점 악화되고 있다고 뉴질랜드 헤럴드가 12일 보도했다.

헤럴드는 이날짜 단독보도를 통해 아던 총리가 올해 초 중국을 공식방문할 예정이었지만 중국은 아직도 초청을 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음주 웰링턴 테 파파 박물관에서 2019년 중국-뉴질랜드 관광의 해를 기념하는 행사가 성대하게 열릴 예정이었지만 중국측에 의해 연기됐다.

이 행사는 2년전 리쿼창 중국 총리가 뉴질랜드를 방문했을 때 당시 키 총리가 발표했던 것이었다.

정부측은 중국측에서 일정상의 문제로 연기할 수밖에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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