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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 북단 타스만지역 큰 산불건조한 날씨로 진화에 어려움…2000ha 불타고 235가구 소개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9.02.07 08:43|조회수 : 115

남섬 북단 넬슨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 째 번지면서  이 지역 2,000ha삼림이 소실되고235가구가 대피했다.

이 불로 7일까지 인명피해는 없지만 적어도 2채의 집이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현장에는 22대의 소방헬기 비롯한 소방장비와 민방위 인력들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건조한 날씨와 바람 탓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7일에는 제신다 아던 총리도 화재 현장을 방문, 상황을 파악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지시했다.

 화재는 5일 오후2시쯤 넬슨에서 30km 떨어진 피죤밸리 지역에서 농부가 농기계를 다루다 발생했다.

타스만 지역의 화재 피해 지역 지도(헤럴드지 캡쳐)

선데이타임즈  article@sunday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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