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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티 알바니점, 오클랜드서 가장 더러운 식당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9.01.31 08:00|조회수 : 180

오클랜드 카운실이 작년 11월에 실시한 조사에서 모모티 알바니점이 더러운 주방 바닥 등의 이유로 가장 낮은 등급인 ‘E’그레이드를 받았다고 스터프가 29일 보도했다.

마운트 이든 베이커리 앤 런지바와 졸린 상하이 레스토랑은 점포에서 벌레가 발견됐지만 ‘D’그레이드를 받았다.

모모티는 카운슬 조사후 11월 12일부터 일주일동안 청소를 위해 문을 닫았다. 모모티는 이번 조사후 90일이 지나야 다시 등급조정을 위한 조사를 받을 수 있다.

선데이타임즈  article@sunday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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