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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앤세이브 1회용 비닐봉투 52달러에 팔려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9.01.09 10:22|조회수 : 95

20센트짜리 팩앤세이브 수퍼마켓 1회용 비닐봉투가 옥션사이트인 트레이드 미에서 52달러에 팔렸다.

지난 8일 저녁에 끝난 옥션에는 47명이 입찰에 참여했고 결국 구입가의 260배인 52불까지 입찰가가 치솟았다.

팩앤세이브는 올 1월 1일부터 1회용 비닐봉투를 팔지 않기로 했다.

네이피어에 거주하는  18세의 판매자 나임 윌슨은 옥션 반응에 매우 놀랐다며 비닐 봉투를 보관할 금테 액자를 구입했다고 뉴스 사이트 스터프에 말했다.

선데이타임즈  article@sunday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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