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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과 함께하는 해나리 자선 콘써트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8.12.06 10:24|조회수 : 45

 

한국을 기반으로 전세계를 누비며 11년 동안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고향 뉴질랜드로 돌아온 ‘노래하는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해나리가 국제 기아대책의 뉴질랜드 지부(FHI-NZ)와 손잡고 오클랜드 현지 결식 아동을 돕기 위한 나눔 콘써트를 개최한다.

장소: Dorothy WInstone Centre (Auckland Girl’s Grammar School Hall)

날짜: 2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

티켓: $10 (기아대책 도네이션)

 

선데이타임즈  article@sunday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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