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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세계 6번째 부자 국가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8.11.15 08:00|조회수 : 237

뉴질랜드가 세계에서 6번째 부자 나라라는 평가가 나왔다.

스위스 투자 은행 크레디트스위스가 성인 1인당 재산을 근거로 평가한 세계 부 보고서에 따르면 1위는 스위스가 차지했고 그 다음은 호주, 미국, 벨기에, 노르웨이, 뉴질랜드 등의 순이었다.

미화로 계산한 1인 당 재산은 스위스가 53만240달러, 호주는 41만1천60달러, 미국은 40만3천970달러, 벨기에는 31만3천50달러, 노르웨이는 29만1천100달러, 뉴질랜드는 28만9천800달러, 캐나다는 28만8천260달러, 덴마크는 28만6천710달러, 싱가포르는 28만3천260달러 프랑스는 28만580달러 등이다.

그러나 부의 불평등 문제가 나라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 만큼 중간 소득으로 계산하면 뉴질랜드의 순위는 8위로 떨어지고 미국은 10위권에도 들지 못한다.

이는 뉴질랜드나 미국의 부의 불평등 문제가 크다는 걸 뜻한다.

호주는 중간 소득으로 계산한 재산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해 정직하게 열심히 일하는 보통 사람들에게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임을 보여주었다./뉴질랜드 투데이

선데이타임즈  article@sunday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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