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NS 버스노선 변경 첫날, 버스주차장된 환승역출퇴근 시간 지선 버스 몰리며 콘스텔레이션 환승역 간선 버스 진입 하세월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8.10.02 06:49|조회수 : 256
1일 오후 6시쯤 콘스텔레이션 환승역에 진입하려는 간선버스들이 끝이 안보이게 늘어서 있다./독자 제니퍼 리 제공
콘스텔레이션 환승역이 진입하려는 간선버스들이 양방향 모두 길게 늘어서 있다./독자 제니퍼 리 제공
콘스텔레이션 환승역은 밀려든 버스들로 주차장이 되버려 간선버스들이 진입하는데 20여분이 걸렸다./독자 제니퍼 리 제공

노스쇼어 버스노선이 대개편된 후 첫 출근일인 1일  콘스텔레이션  환승역에  몰려든 지선버스와 간선버스가 섞이면서  환승역이 주차장으로 변해버려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노스쇼어 간선버스 이용객들은 환승역에 버스가 들어갔다 나오는데만 20여분이 걸려 노스쇼어-시내간 직행버스로서의 간선노선이 기능을 상실했다고 불평했다.

이는 콘스텔레이션 환승역이  지선버스와 간선버스 공간이 분리되지 않게 설계돼 차선을 공유하면서 밀려드는 지선버스에 간선버스들이 환승역에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오클랜드 교통당국은 2일 임시방편으로 퇴근시간에 콘스텔레이션 환승역을 이용하는 시내방향 서비스를 37개 가량 중단시켜 혼잡을 최대한 줄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선데이타임즈  article@sundaytimes.co.nz

<저작권자 © 코리안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데이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PO Box 100974 NSMC, Auckland New Zealand
TEL : 09)444-7444 Fax 09)444-7443 Email: article@sundaytimes.co.nz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우
Copyright © 2018 뉴질랜드 선데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