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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집값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웰스포드포레스트힐·서니눅은 가장 많이 떨어져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8.09.06 11:26|조회수 : 277

 

 

지난 4월 1일부터 7월말까지 4개월 동안 오클랜드 지역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웰스포드, 가장 많이 떨어진 곳은 포레스트힐인 것으로 조사됐다.

4일 뉴질랜드 헤럴드에 따르면 오클랜드에서 집값이 가장 싼 편에 속하는 웰스포드는 중간 가격이 53만6천600달러로 3.4% 올랐다.

그 다음 많이 오른 곳은 노스쇼어에 있는 채스우드로 2.8% 올라 중간가격이 126만2천350달러를 기록했고 그 다음은 윈저파크로 2.3% 올라 119만8천800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에 집값이 가장 많이 떨어진 곳은 포레스트힐과 서니눅으로 각각 5%와 3.9% 떨어져 중간가격이 117만7천950달러와 97만8천850달러를 기록했다.

 

선데이타임즈  article@sunday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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