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동영상 포토뉴스
고속도로 위 다리서 던진 병에 교민 차량 파손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7.12.18 06:42|조회수 : 666
타우랑가 고속도로 다리위에서 던진 맥주병에 맞아 깨진 유리창.

지난 17일 타우랑가 유료 고속도고를 달리면 교민 이모(53)씨가 몰던 차량이 고속도로 오버브리지에서 던져진 맥주병에 맞아 운전석 유리창이 깨지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당시 이씨는 시속 100km로 주행중이었는데 운전석 정중앙 유리창이 파손돼 앞을 볼 수 없는 상황에 처했지만 서서히 속도를 줄이면서 갓길에 정차할 수 있어 다른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

이씨는 차를 세우고 오버브리지 쪽을 보니 2~3명의 학생들로 보이는 아이들이 도망을 치고 있었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고속도로 위에서 음료수 병 등을 던지는 행위는 도로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로 보고 사고 현장 등을 조사하고 있다. 

선데이타임즈  article@sundaytimes.co.nz

<저작권자 © 뉴질랜드 선데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데이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INTER 2018-07-07 10:53:42

    마운가로우토에서 옥클랜드 가는 중간에 공기총으로 차를 겨냥해 바퀴옆 탕 맞은 기억이 나네요 가끔 미친 넘들 있습니다 조심들해서 다니세요 재수없으면 객사 합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PO Box 100974 NSMC, Auckland New Zealand
    TEL : 09)444-7444 Fax 09)444-7443 Email: article@sundaytimes.co.nz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우
    Copyright © 2019 뉴질랜드 선데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