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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집값 두달새 1만5천달러 상승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7.10.12 10:59|조회수 : 97

오클랜드 집값이 겨울과 선거, 정치적 불확실성, 은행 대출 제한 등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연구소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오클랜드 지역의 주택 중간값은 9월 84만5천달러로 8월의 83만5천달러, 7월 83만달러에 비해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전국의 주택 중간값은 52만 5천달러로 연간 기준 1.2%가 올랐다. 오클랜드를 제외한 전국의 주택 중간값은 5.7% 상승했다. 


하지만 주택 판매량은 급감해 9월 판매량은 7,352건으로 26.2%가 감소했다. 이 같은 수치는 6년내 최저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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