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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Z 수석 경제학자, “부동산 에이전트 다른 직업 알아봐야”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7.10.09 08:04|조회수 : 532

BNZ의 수석 경제학자 토니 알렉산더는 9일 오클랜드의 주택 가격 상승 사이클이 끝났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부동산 공급 과잉의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알렉산더는  BNZ Weekly Overview 뉴스 레터에서 " 빠른 가격 상승의 다음 사이클을 보게 될 때까지는 4 ~ 6 년이 더 걸릴 것"이라며 "이는 우리가 얼마 동안 지적한 바와 같이, 많은 부동산 중개인이 대안 작업을 찾아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알렉산더의  이같은 언급은  오클랜드 최대 부동산 중개회사인 바풋 & 톰슨이 지난 9월  판매한 주택 건수가 작년 9 월 1,051 건보다 393 건 (37 %) 줄어든 658 건에 불과했다는 발표 직후 나온 것이다. 바풋 & 톰슨의 지난 9월 판매 건수는 2008년 9월 이후 월별 판매건수로는 최저치다.

알렉산더는 또 오클랜드 외곽의 주거용 건물 건축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공급 과잉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알렉산더는"이들  지역에서는 오클랜드의 가격 상승에 대한 신속한 공급 대응이있었다”며 “이는 특히 인구 감소가 예상되거나 최소한의 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에서 지역별 공급 과잉의 위험을 초래한다 "고 말했다.

선데이타임즈  article@sunday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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