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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시 직원 1/5이 연봉 10만달러 넘어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7.10.05 10:43|조회수 : 139

오클랜드 카운슬 직원 5명중의 1명이 연봉 10만달러 이상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봉이 20만달러가 넘는 임원이 155명에서 194명으로 25% 증가했다.

오클랜드 카운슬의 2016 ~ 2017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카운슬과 카운슬이 운영하는 6개 조직에는 모두 1만1,893명의 직원을 고용돼 있으며 이중 1/5에 가까운 2,322명이 연봉 10만달러 이상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클랜드와 종종 비교되곤 하는 호주 브리스번 시의회의 경우 약 8,000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그 중 149명 만이 10만 호주달러 이상을 받고 있다.

선데이타임즈  article@sunday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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