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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연봉 47만1,049달러…일반의원은 16만3,961달러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7.10.05 10:40|조회수 : 117

빌 잉글리시 총리를 비롯한 국회의원들의 봉급이 2.5% 정도 올랐다.

뉴질랜드 봉급책정국은 29일 국회의원 봉급 인상안을 공표하고 지난 7월 1일부터 소급 적용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봉급 책정 안에 따르면 공직자 봉급도 같은 비율로 오른다. 지난해는 2.46% 올랐다.

이에 따라 총리 연봉은 47만1,049달러로 1만1,310달러가 오른다.

부총리는 33만4,074달러, 야당 지도자와 의원들은 각각 29만6,007달러와 16만3,961달러를 받게 된다.

봉급책정국은 독립적인 뉴질랜드 정부기관으로 판사, 국회의원, 지방정부 대표, 독립적인 법정기관 대표 등 주요 공직자들의 봉급을 심의 책정한다.

선데이타임즈  article@sunday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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