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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Dream K-HipHop Concert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7.10.05 10:36|조회수 : 89

 

도끼 바비킴 등 한국의 대표적인 힙합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대규모 공연이 11월 3일 헨더슨 트러스트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는 도끼, 더 콰이엇, 제시, 디제이 소다, 바비 킴, 간디. 킬라그램, 앱신트, 샤인, 디제이 카사노바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출연진이 많은 만큼 공연시간도 길어져 이날 오후 5시30분터 밤 10시까지 30분 휴식시간을 제외하고 4시간동안 공연이 이어진다.

AMI 엔터테인먼트 뉴질랜드 측은 힙합의 주 대상인 학생들에게 많은 공연 관람기회를 주기위해 일반석 티켓 가격을 파격적인 $67.50로 인하했다며 이미 티켓을 구입하신 분들에게는 Ticketek 회사에서 전액 환불후 가격 인하 티켓을 재구매하는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연티켓은 premier.ticketek.co.nz에서 구입할 수 있다.

선데이타임즈  article@sunday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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