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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린양 1등으로 뉴질랜드 LPGA 퀄리파잉 통과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7.09.26 13:22|조회수 : 100
로얄 오클랜드에서 치러진 멕케이슨 뉴질랜드 위민스 오픈 LPGA 퀄리파잉 경기에 참가한 한국(계) 선수들.

25일 로얄 오클랜드에서 벌어진 2017 멕케이슨 NZ WOMEN'S OPEN QUALIFYING  파이널 경기결과 
한국의 현세린양이  70타 2언더파로 1등을 차지했다.

총 3명에게 본선 진출권이 주어지는 이번 퀄리파잉에는 한국, 호주,뉴질럔드,미국,중국.일본 등에서  총 49명이 참가하여 본선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선데이타임즈  article@sunday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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