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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비앙 챔피언십]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뛰는 리디아 고15번홀 이글 기록, 3위로 마쳐...대회 3라운드 54홀 축소
정노천 기자 | 승인 2017.09.18 15:38|조회수 : 36
▲ 리디아 고가 샷을 한 후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그린 위로 뛰어오르고 있다.
▲ 리디아 고가 손가락을 드는 특유의 방법으로 퍼팅 라인을 가늠하고 있다.
▲ 맹추격을 위한 18번 홀에서 샷을 날리는 리디아 고
▲ 퍼팅 후 안타까운 심정으로 구르는 공을 바라보는 리디아 고
▲ 이번 대회는 여기까지라는 듯이 갤러리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는 리디아 고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 71, 6,700야드)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우승상금 365만달러) 최종라운드 리디아 고(뉴질랜드 교포)는 보기 3개, 버디 3개, 이글 1개를 잡고 2언더파 69타 최종합계 8언더파 205타(68-68-69) 선두(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와 1타차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리디아 고는 15번홀(파5)에서 이글을 기록하는 등 맹 추격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연장에는 합류하지 못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악천후로 1라운드(14일)가 전면 취소되면서 3라운드 54홀로 축소됐다.

사진제공=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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