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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집값 1년전 비해 3만달러 떨어져B & T, 매매 중간값 81만달러로 피크 대비 9만달러 하락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7.08.03 09:37|조회수 : 854

오클랜드 집값 하락세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

3일 바풋 앤 톰슨에 따르면  지난달 이회사를 통해 매매된 오클랜드 주택의  매매 중간값이  지난 3월 피크 대비 9만달러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매매 중간가격은 $810,000으로 1년전에 비해 $30,000 떨어졌으며 거래량도 201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Barfoot & Thompson's median Auckland price lower than 12 months ago, weakest July sales volumes since 2010

선데이타임즈  article@sunday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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